


낮은제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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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
할아버지께서 직접 지으시고 수십 년간 가꾸며 자라온 고향 집, 그리고 이곳에 담긴 옛 기억을 담았습니다. 이 집은 단순한 건물이 아닌, 세월의 흔적과 가족의 이야기가 켜켜이 쌓인 소중한 공간입니다.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이곳에서, 따뜻함과 안락함을 느끼시길 바랍니다.
About
본래 낮게 지어진 옛 제주 집에는 일상과 다른 낮은 시선으로 몸과 마음이 이완되는 편안함이 가득합니다. 높은 돌담 사이 계단을 오르면 탁 트인 마당이 펼쳐지고, 나지막한 돌집 두 채가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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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ace
창 너머로 바다가 담기는 바깥채에는 넓은 테이블이 갖춰진 다이닝 공간이 있습니다. 붉은 화산송이석이 깔린 실내 화단에서 제주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안채는 침실 두 개와 욕실, 총 세 개의 공간이 위로 트인 긴 벽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. 거실은 다같이 둘러앉아 시간을 보내기에 좋고, 곳곳에 키보다 낮은 높이로 나있는 크고 작은 창들은 돌담, 그리고 식물의 풍경을 집 안으로 끌어들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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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공항에서 동쪽으로 30분. 삼양삼동은 파도와 파도가 서로 부딪쳐 가르는 곳이라 하여 칠 벌(伐)자와 물결 랑(浪), '벌랑'이라 불리는 마을입니다. 삼양 해수욕장과 이어지는 해안길에 위치한 낮은제주는, 이름처럼 옛 제주 집의 낮은 형태를 그대로 살린 공간입니다. 본래 낮게 지어진 집의 안팎으로 낮은 시선이 교차되며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. 사계절 내내 파도가 반기는 낮은제주로 초대합니다.


Lowjeju
높은 돌담 사이로 난 계단을 오르면 탁 트인 마당이 펼쳐지고, 나지막한 돌집 두 채가 서로 마주해 있습니다. '낮은' 집의 구조를 따라, '낮은' 시선으로 아늑하게 꾸며진 이 곳이 여행의 기대와 설렘을 높이는 선물같은 공간이기를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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